'아는 형님' 라비, 아이돌 저작권 2위 위엄 "등록 곡수 2등" [TV온에어]
2020. 03.29(일) 06:30
아는 형님 빅스 라비
아는 형님 빅스 라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그룹 빅스 라비가 저작권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김준현, 홍현희, 빅스 라비, 세븐틴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철은 "라비가 곡으로 받는 저작권이 엄청나다"고 언급했다. 이에 라비는 "아이돌 중에 등록된 곡수로 2등이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를 듣던 강호동이 라비의 고급 시계를 가리키며 "그 시계도 저작권으로 산 거냐?"고 물었다. 이에 라비는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은 시계를 확인하더니 라비의 수입을 예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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