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 누구? #트로트샛별 #고향 원주 #노래가좋아
2020. 03.29(일) 12:15
가수 조명섭
가수 조명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화제다.

조명섭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졌다.

1999년생 조명섭은 올해 22살로, 강원도 원주 출신이다.

앞서 지난해 방송한 KBS1 '노래가 좋아'의 프로젝트 방송인 '트로트가 좋아'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트로트가 좋아'에서 '신라의 달밤' '베사메무초' '이별의 부산 정거장' 등을 구성진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해 인기를 얻었다.

조명섭은 지난 17일 신곡 '꽃 피고 새가 울면'을 발매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요무대' '막나가쇼' 등에 출연해 노래 실력과 예능감을 함께 뽐내고 있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명섭은 22일, 29일 방송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 한 쌀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는 등 유쾌한 일상으로 주목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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