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개리 아들 하오 암기력, ‘놀랄 준비 하오!’ [T-데이]
2020. 03.29(일) 16:15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오가 좋아하는 암기력 놀이가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29일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3회는 ‘너를 만나 삶이 맛나’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강부자네 개리 아빠와 하오의 집에서는 암기력 놀이 2탄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하오의 암기력이 이번에도 모두를 놀라게 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오는 저번보다 더 커진 문제판 위에서 열심히 문제를 탐구하고 있다. 자신보다 큰 문제판 위에 올라가 있는 쪼꼬미 하오가 귀엽다. 또 다른 사진에선 개리 아빠에게 폭 안겨 있는 하오가 보인다. 환하게 웃고 있는 개리 아빠와 하오의 표정이 이번 게임의 결과도 기대하게 한다.

이날 개리 아빠는 3주 전 하오가 좋아했던 암기력 테스트 게임을 새롭게 준비했다. 앞선 게임에서 하오는 16개의 문제를 모두 맞혀 개리 아빠는 물론 시청자들도 감탄하게 한 하오. 이에 이번에는 4x4로 제작된 지난 문제판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5x5 문제판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하오는 더 커진 스케일의 문제판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물티슈 뚜껑을 열어가며 침착하게 문제를 외웠다고 한다. 이어진 정답 맞히기 시간에서도 하오는 문제를 내는 아빠보다 답을 더 잘 기억하며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하오는 암기력 게임 중 3주 전 기억까지 소환해 모두의 소름을 유발했다는 전언. 이에 하오가 말한 3주 전의 기억은 무엇일지, 이에 개리 아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이날 밤 9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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