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전현무, 김소연에 "우리 방송 안 봤으면 10명도 안 왔을 것"
2020. 03.29(일) 17:53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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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전현무가 김소현 대표에게 농담을 건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글로벌 인재 발굴을 위한 에스팀 뉴욕 오디션을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디션 참가자들 가운데 김소연 팬들이 등장했다. 참가자 타미우는 "현재 고등학교 다니고 있다. 엄마 아빠 두 분 다 중국인이다. 하지만 한국 문화 정말 좋아한다"라며 "김소연을 TV로 처음 봤다. 실제로 보니까 너무 멋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참가자 체린도 "'당나귀귀'에 나온 김소연을 보고 그의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다"라며 "김소연을 보고 놀랐다. 생각보다 날씬하고 표정이 밝아서 굉장히 놀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JYP 엔터테인먼트에 박진영 팬들이 오디션 보러 오는 것처럼 여기도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소연은 "10명도 안 됐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우리 방송 안 봤으면 10명도 안 왔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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