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달의 소녀 츄=봄소녀 "엄마가 '복면가왕' 팬, 열심히 준비"
2020. 03.29(일) 19:15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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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복면가왕'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에 맞서는 도전자들의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봄소녀와 반달 프린스가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윤상은 "봄소녀는 제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좋았다. 평가단들 표정이 다 바뀌었다. 솔로는 아닌 것 같다"라며 "반달 프린스는 깊이를 아직 알 수 없을 만큼 대단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김구라는 "반달 프린스가 누군지 알 것 같다. 이분이 노래하는 걸 실제로 본 적이 있다. 두상이 참 서양스럽다. 왜 마이클 잭슨의 춤을 췄는지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석훈은 "반달 프린스와 곡 작업을 하고 싶다"라고 칭찬했다.

이후 결과가 공개됐고 반달 프린스가 11표를 얻으며 1표 차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아쉽게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한 봄소녀는 자신의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 뒤 주인공은 바로 이달의 소녀 츄였다.

츄는 출연 소감에 대해 "우리 엄마를 비롯한 가족들이 '복면가왕'을 너무 좋아하신다. 꿈이라고 하셨다"라며 "그래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깨물 하트에 대해 "내가 존경하는 선배들이 많이 해주셨다. 모두에게 하트를 드리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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