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연우, 외국인 친구 누리와 첫 만남…함께 동네 구경까지
2020. 03.29(일) 21:41
슈돌
슈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연우가 누리와 함께 동네 구경에 나섰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집에 외국인 가족이 방문했다.

이날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의 집에 마이클 코즈마, 딸 누리와 다온이가 방문했다. 이에 도경완은 "내가 승진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내 지인을 통해 외국인 가족을 모셨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마이클 코즈마에게 "정말 반갑다. 내 이름은 도경완이다. 나는 정말 유명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마이클 코즈마는 "정말 반갑다. 아내가 잘 알려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연우와 하영이는 처음에 낯을 가렸지만, 이내 친해져 누리 다온이와 인사를 나눴다.

누리는 연우에게 곰 모양의 젤리를 건넸다. 이에 연우는 도경완에게 "아빠 할 말이 있다. 누리한테 동네 구경하고 싶다"라며 "누리랑 먹을 과자도 사고 싶은 데 돈 주면 안 되겠냐"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만 원을 건넸고, 연우와 누리는 팔짱을 끼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누리 | 슈돌 | 연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