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고양시 덕양구 두지붕 세 가족 하우스, 심리산 숲세권
2020. 03.29(일) 23:37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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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심리산 숲세권에 위치한 두지붕 세 가족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두지붕 세 가족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앞서 '구해줘 홈즈'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인 10인의 대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포함해 아들 딸 내외와 4명의 손주들까지 3대가 함께 살고 있다는 의뢰인은 3대가 함께 모여 살 집을 찾고 있었다.

의뢰인은 연신내역 기준 차량 1시간 이내 경기 북부 지역을 희망했다. 또한 최소 방 5개 이상과 2대 이상의 주차 공간, 매물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9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 장동민과 이혜정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두지붕 세 가족 하우스였다. 장동민은 "솔내음 마을에 있다. 덕양구는 은평구와 마포구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라며 "은평구 직장까지 차량으로 25분이다. 초등학교가 차량으로 4분 거리다. 스쿨버스도 온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집은 두 채로 나뉘어 있었다. 두 사람은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좁은 돌길을 지나자 탁 트인 마당이 있었던 것. 이혜정은 "운치가 있다"라고 극찬했다.

특히 이 곳은 내부가 아이보리 톤으로 심플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장동민은 "거실 창에 앉아 마당을 구경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화장실은 미끄럼 방지 타일들이 설치돼 있었다. 이를 본 임성빈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라고 칭찬했다. 이 집은 매매가 9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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