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 꿈의 차 람보르기니?' 전소미, 이틀째 화제
2020. 03.30(월) 07:10
전소미 차
전소미 차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자체 제작 리얼리티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이틀째 화제다.

전소미는 지난 28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회를 공개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의 '센터' 출신인 전소미는 프로그램 종영 이후 정식 데뷔까지 부침을 겪었다. 함께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멤버들이 원 소속사에 꾸려져 있던 그룹에 합류해 또 다른 데뷔를 하거나, 솔로 활동을 시작했음에도 쉽게 활동 방향을 잡지 못했다. 또 방송 출연 당시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더블랙레이블의 손을 잡은 전소미는 지난해 6월 첫 싱글로 정식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특별한 앨범 활동이 없었던 그는 올해 상반기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다양한 준비 활동 중이다.

리얼리티 역시 올해 활동의 일환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성인이 된 전소미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할 전망으로 1회 방송부터 누리꾼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소미의 '차'가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 전소미가 차를 타고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어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소미가 운전석에 앉아 있었던, 전소미 차는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 모델로, 약 2억5000만원 이상의 가격대가 형성돼 있는 차량이다. 과거 전소미가 SNS 라이브 등을 통해 자신의 '꿈의 차'라고 언급한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더블랙레이블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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