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7 측 "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접촉 시도 자제 부탁" [공식]
2020. 03.30(월) 15:25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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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스터트롯' 결승 진출자들의 매니지먼트사가 팬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톱7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협조문을 올렸다.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 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다"라며 "이에 뉴에러 프로젝트는 현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다.(현수막 및 화환 포함)"이라고 알렸다.

또 "더불어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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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에서 7위 안에 든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에라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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