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MC몽 소속 밀리언마켓과 손 잡았다
2020. 03.30(월) 17:43
개리
개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개리가 밀리언마켓과 손을 잡았다.

최근 개리의 소속사 더블에이트는 MC몽, 수란, 페노메코, 쿠기 등이 소속된 밀리언마켓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밀리언마켓 관계자는 30일 티브이데일리에 "개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할 시점에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어 "개리의 방송 활동 전반을 도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999년 허니패밀리로 데뷔한 개리는 리쌍을 이끌며 '화가' '발레리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왔다. 리쌍컴퍼니를 설립, 회사를 운영했다.

개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글로벌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런닝맨'에서 하차한 개리는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그런 와중에도 리쌍컴퍼니 산하 레이블이었던 양반스네이션 소속 가수로 독자노선을 걸으며, 드라마 '딴따라' OST, '메이관시(mei guan xi)' '고민' 등 음악 활동을 지속해왔다.

개리는 '런닝맨' 하차 후 4년 만인 올해 초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방송 활동에 복귀해 이목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개리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