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찾아' 박민영X서강준, '당도 폭발' 설렘 스킨십 예고
2020. 03.30(월) 17:52
날찾아, 서강준, 박민영
날찾아, 서강준, 박민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날찾아' 박민영과 서강준이 같은 당도 200%의 설렘을 예고했다.

지난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이하 '날찾아') 8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기적 같던 키스를 나눈 목해원(박민영)과 임은섭(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이들 사이의 멜로 온도가 급격히 상승할 전망이다.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들의 때로는 풋풋하고 또 때로는 뜨거운 모습이 포착된 것.

30일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달달한 밤을 보내고 있는 해원과 은섭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눈길을 끈다.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따뜻하다. 그 밑으로는 서로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손을 꽉 붙잡고 있다.

이어 굿나잇 책방에서 서로의 품속으로 파고든 해원과 은섭의 뜨거운 포옹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뜨거운 애정표현에 보는 이들까지 설렘에 파묻히게 만들고 있는 것. 이에 얼굴 가득 미소를 품으며 서로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마멜커플' 목해원, 임은섭의 달달한 데이트가 어떻게 그려질지 설렘 지수가 높아만 지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30일) 방송에서는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목해원과 임은섭의 본격적인 연인 모드가 시작된다"며 "시청자들의 숨겨져 있던 마지막 멜로 세포 하나까지 빠짐없이 자극하는 회가 될 것"이라고 예고해 두 배우가 선보일 진한 서정 멜로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날찾아' 9회는 30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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