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잼’ 김명중 “폴 매카트니 전담 사진작가, 페이 높아”
2020. 03.30(월) 22:48
배철수 잼 이현이 김명중 포토그래퍼 사진작가 폴 매카트니 사진기자
배철수 잼 이현이 김명중 포토그래퍼 사진작가 폴 매카트니 사진기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철수 잼’ 포토그래퍼 김명중, 그가 세계적 뮤지션 폴 매카트니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를 전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철수 잼’은 배철수, 모델 이현이 진행 아래 포토그래퍼 엠제이 킴(MJ KIM, 본명 김명중)이 출연해 일, 개인사를 공개했다.

김명중 씨는 폴 매카트니 전담 사진작가로 한국에서 유명세를 높이고 있다. 그는 “첫 촬영에서 그가 갑자기 ‘예스터데이’를 부르는데 그때 비로소 내가 누구와 함께 같이 일을 하는지 깨닫게 됐다”

김명중은 “제가 폴 매카트니를 사실 많이 몰라서, 덤덤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첫 촬영을 마쳤는데 1회성인 줄 알고 페이를 세게 불렀다. 그런데 감사하게 폴 경이 13년째 저한테 센 금액을 주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배철수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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