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가영 기상캐스터 "취준생 때, 어디든 들어가고 싶었다"
2020. 03.31(화) 08:23
굿모닝FM, 김가영 기상캐스터
굿모닝FM, 김가영 기상캐스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굿모닝FM'에서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취업을 준비할 당시를 회상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출연해 최근 국내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먼저 취업 준비생들이 기피하는 기업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며 "최근엔 '워라벨'을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 z세대)의 의견이 많이 반영돼, 일을 많이 시키는 직업이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김가영 캐스터는 "난 취업을 준비할 때, 가기 싫었던 회사 없던 것 같다"고 밝히며 "채용이 적고 워낙 오아시스 같아서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으면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가장 가고 싶었던 기업은 단연 MBC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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