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태항호 "내 꿈은 섹시한 뚱뚱이" 농담
2020. 03.31(화) 08:30
철파엠, 태항호
철파엠, 태항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태항호가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태항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태항호는 김영철과 '니맘내맘 퀴즈'를 진행하며 "큐티와 섹시 중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섹시를 선택할 것 같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태항호는 "꿈이 섹시한 뚱뚱이다. 남자는 본인의 일을 할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고 하더라. 연기를 좀 더 열심히 하다 보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태항호는 자신의 근황을 밝히며 "최근에 영화 '결백'을 선보였다. 신혜선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순경 역으로 활약했다. 다행히 악역은 아니었다"고 웃으며 "현재 '파이프라인'이라는 영화의 후반작업을 진행 중인데, (코로나19로) 촬영을 거의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철파엠 | 태항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