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측 "'미쓰리는 알고있다' 출연? 대본 검토 중" [공식입장]
2020. 03.31(화) 12:15
미쓰리는 알고있다, 조한선, 스토브리그
미쓰리는 알고있다, 조한선, 스토브리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배우 조한선의 '미쓰리는 알고있다' 출연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놨다.

미스틱스토리 측은 31일 조한선의 MBC 새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있다' 캐스팅 소식과 관련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조한선이 '미쓰리는 알고있다'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한선은 '미쓰리는 알고있다'에서 극중 미쓰리와 대립하는 경찰로 활약할 예정이다.

서영희 작가의 '미쓰리는 알고있다'는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시상식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오래된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해당 드라마에 캐스팅됐다고 알려진 조한선은 전작 SBS '스토브리그'에서 임동규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데 성공했기에, 그의 차기작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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