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옹성우 "친해지고 싶은 가수는 SG워너비 김진호"
2020. 03.31(화) 15:54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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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친해지고 싶은 가수로 그룹 SG워너비 김진호를 꼽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옹성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옹성우는 친해지고 싶은 가수에 대해 "김진호 선배다.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특히 수록곡 '이 순간을 사랑해요'라는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라며 "팬미팅 때 이 노래를 굉장히 많이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룹 워너원 친구들을 제외하고 친한 가수들이 많이 없다. 지나가다 인사를 하지만, 친해질 기회가 별로 없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유민상에게 "친한 코미디언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민상은 "나도 없다. 친해질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성우는 지난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레이어스(LAYERS)'를 발표했다. '레이어스'는 옹성우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에 대한 공감을 불러낼 앨범이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앨범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진솔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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