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막국수→호떡 달인 등장, 맛의 비법은? [T-데이]
2020. 03.31(화) 17:10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막국수와 호떡 달인이 등장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막국수, 호떡 달인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제작진은 서울 강서구의 오래된 막국수 집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만난 송정근 달인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육수와 면을 준비한다고 밝혀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오직 메밀만을 이용해 면을 만든다. 면의 식감을 살리는 나만의 반죽 비법으로 맛을 살린다"라며 "동치미를 우려 만드는 육수에도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는 막국수에 숨겨진 비법은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제작진은 호떡의 달인을 만나기 위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시장을 방문했다. 이곳에 위치한 호떡집은 입소문만으로 11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이순호 김영란 달인은 "늘 호떡 반죽을 직접 만든다. 국내산 찹쌀을 사용해 반죽의 쫄깃함을 더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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