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드디어 깨어 났다…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20. 04.01(수) 07:25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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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무도 모른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7.0%, 2부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아무도 모른다'는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위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까지 치솟는 등 부동의 월화드라마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영진(김서형) 이선우(류덕환)가 고은호(안지호)의 추락 비밀을 추리해가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밀레니엄 호텔 사장 백상호(박훈)가 고은호를 스스로 추락하게 만든 인물임을 눈치챘다. 이를 눈치챈 백상호는 더 악랄하게 움직였다.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차영진은 위기에 처했다. 차영진이 성흔 연쇄살인으로 사망한 피해자의 친구였음이 세상에 드러났기 때문. 이후 차영진은 고은호의 병실을 찾았고, 기적처럼 고은호가 깨어났다. 이를 본 차영진은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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