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운동뚱' 김민경, 인간 지게차 등극…160kg 번쩍
2020. 04.01(수) 11:31
오늘부터 운동뚱, 김민경
오늘부터 운동뚱, 김민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인간 지게차로 등극한다.

1일 공개되는 코미디TV 웹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양치승 관장을 가볍게 들어 올린 김민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트레이닝 6주 차를 맞은 김민경은 새 운동복과 운동화를 신고 등장해 특급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주에 이어 하체 운동으로 시작한 김민경은 운동기구 무게 30kg에 원판 40kg을 추가한 파워 레그 프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후에도 김민경은 40kg을 재차 추가하며 무게를 조절했고, 무려 110kg을 두 다리로 들어 올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양치승 관장은 "이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자"라며 제안하며 원판 2개(40kg)를 빼는 대신 자신이 운동기구 위에 올라가 무게를 총 160kg으로 만들었다.

이를 본 김민경은 "안 된다. 40kg을 빼고 90kg이 올라가면 어떻게 하냐?"며 강력 항의했으나, 잠시 후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10회를 가볍게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인간 지게차로 변신한 김민경의 모습은 1일 저녁 6시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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