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김희철·송가인, 투닥투닥 현실 남매 케미 [T-데이]
2020. 04.01(수) 11:57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가수 송가인이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진도의 도 다른 특산물 봄동을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종원과 양세형은 봄 채소라는 오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봄동 농가를 직접 찾아 나섰다. 농민은 "원래 봄동은 한겨울이 제철이다. 소비자들은 출하가 끝난 봄에 찾아 걱정이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어진 요리 연구 시간에 백종원은 봄동을 이용한 '겨울동 비빔밥'을 선보였다. 여기에 송가인은 '겨울동 비빔밥'의 핵심 요소인 봄동 무침을 야무지게 무쳐내 특별함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김희철은 '겨울동 비빔밥' 연구에서도 플레이팅까지 꼼꼼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가인은 "비비는 것도 맛없게 비빈다"라며 잔소리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내가 송가인 동생이었으면 엄청나게 혼났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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