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유기견 입양 독려 "임신한 아이 버리고 가, 쳔벌 받을 것"
2020. 04.01(수) 15:11
최여진
최여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여진이 유기견 입양을 독려했다.

최여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한 아이를 버리고 갔다. 천벌 받을 인간이다. 다행히 좋은 분들이 있는 곳에 버려서 안전하게 순산하고 잘 보호하고 있다"라며" 엄마가 어미주라고 영양식과 간식 챙겨줬다. 엄청 잘 먹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미가 엄청 살갑고 착하다. 현재 새끼 일곱 마리 중 한 마리는 입양 처있다. 나머지 입양하실 분 있으면, 댓글 남겨달라"라며 "사랑과 믿음으로 키우실 분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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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미 견과 새끼 강아지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몸을 포개고 쉬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여진은 지난달 방송된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최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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