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ick] 문가영 '잘자란 아역배우에서 믿고보는 주연배우로'

'잘 자란 아역배우'에서 '믿고 보는 주연배우'로 돌아온 문가영

2020. 04.01(수)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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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잘 자란 아역배우'에서 '믿고 보는 주연배우'로 돌아온 문가영.
배우 문가영이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의 여주인공 여하진으로 돌아왔다. 어느덧 데뷔 15년차를 맞은 그녀의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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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차세대 라이징 스타이자 이슈메이커로 과잉기억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국민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로맨스를 키워가는 캐릭터를 맡아 쾌활한 성격 이면에 망각해버린 아픔을 가진 캐릭터의 내면을 밀도 높은 연기로 선보여 호평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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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 아역배우로 출연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마녀유희', '궁S', '나쁜남자',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 40여편에 가까운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면서 꾸준히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8년에는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여자 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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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빼어난 미모와 몸내는 물론 독일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덕에 한국어, 영어, 독일어 3개 국어에 능통한 뇌섹녀로 인정 받았다. 과거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논어'와 단테의 '신곡' 등을 좋아하는 책으로 꼽아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적도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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