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라디오 DJ 1주년 소감 "앞으로 더 행복하고 싶다"
2020. 04.02(목) 11:54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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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블락비(Block B) 박경이 라디오 DJ 1주년 소감을 밝혔다.

박경은 1일 방송된 MBC FM4U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1년 동안 함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사랑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 동안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더 행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같은 날 그룹 블락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경의 라디오 DJ 1주년 기념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정식 DJ로 자리매김한지 1주년을 축하하는 선물들을 뒤로하고 라디오 부스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날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의 멤버 이장원 하석진 김지석이 방문해 박경의 라디오 DJ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박경은 지난달 싱글 '새로고침'을 발표한데 이어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의 OST part2 '띵동'까지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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