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유승호·이세영, 조한철과 날 선 심리 싸움 [T-데이]
2020. 04.02(목) 13:08
메모리스트
메모리스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와 이세영이 조한철과 심리 싸움을 벌인다.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연출 김휘) 측은 2일 동백(유승호)과 한선미(이세영)를 끊임없이 도발하는 진재규(조한철)와의 날 선 대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집행자로 추정되는 유력 용의자 진재규의 등장은 미스터리한 사건의 정점을 찍었다. 진재규는 그믐달이 저물기 전 동백과 피부가 맞닿은 세 명의 사람이 죽을 거라은 예언으로 동백과 한선미를 자극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한치의 물러섬 없는 동백 한선미 진재규의 팽팽한 대치 상황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교묘하게 감시를 벗어나 수상한 행동을 이어가는 진재규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예의 주시하는 동백과 한선미의 모습이 흥미롭다.

제작진은 "연쇄 살인 사건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이 밝혀진다. 상상을 넘어서는 미스터리가 눈 떨 수 없이 펼쳐질 것"이라며 "진재규의 기괴한 예언에 맞서 비밀을 쫓아가는 동백과 한선미의 짜릿한 추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메모리스트 | 유승호 | 이세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