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한승우 "변신하는 것 즐긴다" [화보]
2020. 04.03(금) 11:19
빅톤 한승우
빅톤 한승우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빅톤 한승우가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한 매거진은 한승우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평소 '야한 승우'라는 별명을 가진 한승우의 색다른 모습을 담기 위해 진행됐다. 가장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인 데님을 주제로,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그는 다소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컨셉에도 과감히 도전해 감각적인 패션화보를 완성했다. 한승우가 상의를 탈의할 때는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 모두 완벽한 복근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승우는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저는 변신하는 걸 즐기는 것 같다.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시야를 넓힐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 이번 화보 촬영처럼 평소에 하지 않던 작업을 하면서 영감도 많이 받는다. 딱히 한계를 정해 놓지 않고 할 수 있는 건 다 도전하고 싶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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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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