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측 "조한선 출연 맞아, 촬영은 아직" [공식입장]
2020. 04.03(금) 13:29
전참시, 조한선
전참시, 조한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임동규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배우 조한선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3일 티브이데일리에 조한선의 '전참시' 출연과 관련 "공식적으로 출연하는 게 맞으며, 촬영 일자를 현재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조한선은 지난 2월 전 국민을 야구팬으로 만든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의 4번 타자 임동규 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초반 악역 같은 역할에서 후반 드림즈만을 위하는 순애보 캐릭터로 변모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조한선의 예능 출연은 오랜만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조한선은 MBC 새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 대본을 받고 출연을 고심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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