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짚라인→키조개 샤부샤부, 충남 보령의 멋과 맛
2020. 04.03(금) 19:07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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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충남 보령의 멋과 맛이 소개됐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에서는 충남 보령의 짚트랙과 키조개 샤부샤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서해의 아름다움이 담긴 도시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먼저 보령의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짚라인을 체험했다. 아파트 19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짚라인은 스트레스 해소에 제격이다.

짚라인을 타고 내려온 제작진은 키조개를 맛보기 위해 한 식당을 방문했다. 강민식 선장은 "그물로 잡게 되면 키조개가 다 깨진다. 그래서 잠수부가 직접 바다에 들어가 일일이 하나하나 가져온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키조개는 하루 어획량 제한이 있다. 3000개를 잡게 되면 끝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제작진은 키조개로 만든 샤부샤부, 두루치기, 버터구이를 맛봤다. 안수민 리포터는 "식감이 쫄깃하다. 고소한 맛까지 난다. 국물까지 먹으니까 속이 뻥 뚫린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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