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연복 "이영자 몽떡, 흠잡을 데 없어" 극찬
2020. 04.03(금) 22:16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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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요리사 이연복이 이영자의 몽떡에 대해 극찬했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분식을 주제로 한 7번째 메뉴 대결 우승자가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몽떡에 대해 "뜨거울 때 먹어야 한다. 떡볶이를 찍어서 치즈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이라며 "빵이랑 같이 찍어서 먹는 음식이다. 편의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몽떡을 맛본 메뉴 평가단은 고개를 끄덕이며 심사를 이어갔다. 이원일은 "떡볶이 간이 정말 잘 돼있다. 나는 원래 밀떡파다. 근데 쌀떡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라며 "치즈에 떡볶이를 먹는 걸 좋아한다. 맛있게 잘 먹었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이연복은 "빵하고 떡볶이랑 어울릴지 의문이었다. 근데 정말 맛있다. 흠잡을 곳이 없다"라며 "다만 소스가 조금 부족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승철도 "따로 비닐 포장하는 방법이 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다. 손이 너무 가는 단점이 있지만 맛있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김정훈 MD는 "시중에 없다. 우리 취지가 신상을 출시하는 거 아니겠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만약 나에게 슈퍼 패스가 있다면 사용하고 싶을 정도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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