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집 공개, 나이 잊은 친구 같은 모자관계 (편스토랑)
2020. 04.04(토) 10:0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앵규리크림쫄면 오윤아 아들 나이 집 이정현 나이 남편 이유리 집 나이 심지호 나이 집 아내 아들 딸 이영자 정일우 소유 이원일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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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배우 오윤아 집, 아들, 나이 등이 시청자들 사이 화제성을 견인했다. 연기면 연기, 몸매면 몸매, 아들 바라기 면모까지 과시하는 그의 완벽함이 돋보였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이혜정,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오윤아 아들, 나이, 집,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배우 김강훈,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편셰프 출격한 배우 오윤아 일상이 눈길을 모았다. 나이 40대 오윤아, 그의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 면모뿐 아니라 ‘엄마’로서의 삶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긴 것이다.

오윤아는 이날 발달장애 앓는 아들 민이와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그는 어머니가 담근 된장, 고추장 등을 아파트 베란다 장독대에 놓고 각종 요리에 활용했다. 자신이 직접 끓여낸 된장찌개 등으로 소박한 한상을 차린 그는 이를 아들에게 먹이며, 백점 엄마 면모를 과시했다.

오윤아 집 내부 역시 눈길을 모았다. 깔끔하면서도 생활의 흔적이 곳곳 묻어나는 오윤아, 아들 집 인테리어는 그 자체로 모자를 위한 것이었다.

오윤아 나이 1981년생이다. 오윤아 전 남편 이혼 이후,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날 이경규 메뉴 ‘앵그리 크림 쫄면’이 7대 메뉴로 선정됐다. 이는 오늘(4일) 전국 해당 편의점, CU편의점에서 정식 출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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