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김소연 대표 "165cm 모델 오디션 참가자, 당당함 있다" 극찬
2020. 04.05(일) 17:46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뉴욕 모델 오디션 참가자을 심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 대표가 뉴욕 오디션을 심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165cm의 여성 참가자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 이 참가자는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키가 작은 편이지만, 한효주와 임수정을 닮은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김소연 대표는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서 얼굴에서 풍기는 기운이 있다. 심사위원들을 한 눈에 사로잡는 기운"이라고 극찬했다.

김소연 대표는 "발끝에서부터 머리 끝까지 곧게 올라오는 당당함이 있다"며 키는 작지만 모델의 아우라를 풍기는 참가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8세 참가자는 "한국 활동도 물론 가능하다. 이제 겨우 18살인데, 뭐든 가능하다"며 열의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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