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태성 등장, 시청률 대폭 상승
2020. 04.06(월) 08:08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4.7%, 16.2%,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이 기록한 1부(12.6%), 2부(11.7%), 3부(12.4%)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태성이 '미우새'로 첫 등장했다. 이와 함께 그의 모친도 스튜디오에 나와 아들의 일상을 지켜봤다.

10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 대디인 이태성은 아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김성령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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