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챌린지" 방탄소년단 뷔, TV 앞 깜찍한 뒤태 [TD#]
2020. 04.06(월) 09:45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콕챌린지'에 동참했다.

5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분 심심하면 티비와 대화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집 거실 TV 앞에서 영상에 맞춰 노래를 하며 춤을 추고 있다. 해당 영상은 체인스모커, 할시가 부른 'Closer(클로저)'를 커버한 유튜버의 무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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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반팔, 반바지 차림의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로 춤 삼매경에 빠져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얼굴을 보이지 않은 채 춤을 추는 뒤태만 보여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뷔는 영상과 함께 '집콕챌린지'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자는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정규 4집 활동을 마쳤다. 당초 4월 국내 콘서트, 5~6월 북미 투어가 예정돼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거나 연기된 상황이다.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 특집으로 꾸며진 미국 CBS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하는가 하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국민과 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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