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나래 "무명 10년, 얼굴만 4번 바꿨다" 깜짝 고백
2020. 04.06(월) 11:19
비디오스타,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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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코미디언 박나래가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져 관상학자 노승우, 풍수지리학자 조남선, 무속인 별당아씨, 전영주, 방은미, 우석도령, 코요태 신지가 출연한다. 여기에 평소 고민거리가 있다는 트로트가수 이채윤, 하동근, 써드아이 유림, 다크비의 D1과 이찬이 방문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비디오스타' 역대 최다 게스트들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들은 오프닝부터 '내 인생, 이렇게 굴곡졌다'는 주제로 MC 박나래와 토크 배틀을 펼쳤다. 먼저 박나래는 "무명생활만 10년, 얼굴만 4번 바꿨다"고 자신 있게 포문을 열었지만, 하자영이 "난 무명생활만 17년째"라고 해 바로 침묵하게 됐다.

이 밖에도 트로트 가수 이채윤은 "데뷔 11년 차, 이제야 '삼삼하게'로 활동 시작했다"고 고백했고, 하동근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참가했지만 통편집됐다"는 굴곡진 일화 등을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은은 "과거 실어증을 앓았었다"고 고백하며 "김숙 덕에 실어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알고 보니 내가 명의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고민거리가 공개될 '비스철학관' 특집은 7일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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