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레이어스' 활동 마무리, '전천후' 활약
2020. 04.06(월)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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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옹성우가 첫 번째 미니앨범 '레이어스'(LAYERS)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옹성우는 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레이어스'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5일 첫 미니앨범 '레이어스'를 발매한 그는 이 앨범으로 다수의 국가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는 타이틀곡 '그래비티'(GRAVITY)의 무대에서 유연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섬세하게 표현, 무대를 꽉 채췄다는 평을 얻었다.

음악 외에도 옹성우는 예능, 라디오 등을 통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친형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SBS 예능 '런닝맨' '집사부일체'에 연달아 출연해 주말 저녁을 가득 채워 '대세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더불어 KBS 쿨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의 라디오에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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