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야구 신동 7세 이승우 "코로나19 때문에 고민" [T-데이]
2020. 04.06(월) 13:41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야구 신동 이승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긴 고민을 토로한다.

6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야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야구팬들을 사로잡은 어린이 스타 이승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승우는 "코로나19 때문에 야구장에 못 가서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응원가에 맞춰 화려한 안무와 함께 트로트 한 소절을 부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이수근과 서장훈은 "리듬감이 있다.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또한 이승우는 달라진 눈빛을 보이며 스윙 자세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이승우를 직접 살펴보며 운동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이승우는 좋아하는 팀에 대해 "삼성 라이온즈를 가장 좋아한다. 두 번째로 좋아하는 팀은 SK와이번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야구는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다"라며 승부에 대한 남다른 철학도 공개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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