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하하 "5월에 엄마·아빠 눈맞춤 성사시킬 것" [T-데이]
2020. 04.06(월) 17:58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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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 하하가 엄마 아빠의 눈맞춤을 예고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강호동 이상민 하하가 그동안 눈맞춤을 지켜보면서 얻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부모의 냉전을 언급해오던 하하는 "우리 집에 큰 변화가 생겼다. 아빠도 점점 마음이 열리시는 것 같다"라며 "내가 5월쯤에 꼭 한 번 우리 부모의 만남을 성사시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시작이 반이다. 부모도 화해 모드로 노력을 해 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상민은 "그럼 그때 눈맞춤방에 경호원 필요하냐"라는 농담을 건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상민은 "난 '눈맞춤이 반이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시작이 어렵지, 눈맞춤을 하는 순간 마음이 반은 열린다"라고 눈맞춤의 효과를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육안보다 더 중요한 게 심안이다. 마음으로 바라보면 대화로도 풀기 힘든 실타래를 풀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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