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차' 서효림, 반가운 근황 "평온한 밤" [TD#]
2020. 04.07(화) 09:01
서효림
서효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7일 자신의 SNS에 "밥 먹을 때 잠깐 벗은 마스크. 마스크를 안 낀 얼굴이 이젠 더 어색해. 이 모든 것이 빨리 지나가길. 모두들 평온한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한 식당을 방문한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상복 차림의 서효림은 보기만 해도 화사해지는 미소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재 임신 중인 서효림의 건강을 기원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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