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PLK엔터와 전속계약…하연수·정연주 한솥밥 [공식]
2020. 04.07(화) 16:57
최화정
최화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PL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화정과 한 가족이 됐다"라며 "박만현 이정일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은 물론 소속 연예인 모두가 오랫동안 인생 후배이자 팬으로서 존경해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 대중들에게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각계각층에서 사랑받았던 최화정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하는 모든 일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화정은 연극배우로 시작해 지난 1976년 TBC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 21기로 정식 데뷔했다. 연기뿐만 아니라 남다른 입담으로 방송 진행자로도 활약을 펼쳤다. 현재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동하고 있다.

최화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PLK엔터테인먼트는 김호영 정연주 하연수 구자성 하동욱 이요백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PL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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