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무속인들 "박나래, 4MC 중 가장 먼저 결혼할 것" [T-데이]
2020. 04.07(화) 17:12
비디오스타,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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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무속인들이 입을 모아 코미디언 박내라를 '비디오스타' MC 중 가장 먼저 결혼할 사람으로 꼽는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무속인들이 출연해 네 명의 MC(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들의 결혼에 대해 점쳐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무속인들은 "4MC 중 가장 먼저 결혼할 사람이 누구일 것 같냐'는 물음에 입을 모아 박나래를 뽑았다. 이에 박소현은 "나이로 보나 뭐로 보나 내가 1위 아니냐"며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무속인 방은미는 "박나래는 일과 남자 중에 일을 더 선호해서 '내가 먹여 살리겠다'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라고 추측해 박나래를 감탄케 했고, 무속인 전영주는 "작년부터 내년까지 결혼 운이 열려있다"며 "더 중요한 건 남자 2명이 들어온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곧 "5~6월에 망신살이 껴 있다. 양다리는 절대 안 된다"고 당부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무속인들은 '비디오스타'의 미래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러나 방은미는 "6주년이 안 보인다"는 충격적인 답변을, 우석도령은 "5~6월이 고비"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숙은 "매니저. 다른 일 알아봐"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무속인들이 점치는 비디오스타 4MC들의 미래는 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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