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영웅→영탁, 릴레이 무대+과거사 공개 [T-데이]
2020. 04.08(수) 08:18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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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릴레이 무대와 과거사 공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네 사람은 릴레이 무대를 펼쳤다. 지난주 먼저 마이크를 쥔 임영웅이 장민호의 '남자를 말합니다'를 선곡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인 바 있다.

이어 영탁은 '찐이야'를, 이찬원과 장민호는 각각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상사화'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미스터트롯' 공연 통틀어서 오늘이 제일 떨린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지만, 명불허전 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네 사람의 과거사가 낱낱이 소개됐다. 이들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다사다난한 인생을 살아왔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과거 이색 이력부터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까지 공개했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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