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정동원x남승민, ‘아내의맛’ 시청률도 견인
2020. 04.08(수) 09:20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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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정동원 남승민이 ‘아내의 맛’ 시청률을 견인했다.

7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이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비지상파 시청률 1위(TNMS 유료가입 가구)를 차지했다.

특히 정동원 남승민의 출연이 화제였다. 정동원은 남승민이 살고 있는 마산 집을 방문 했는데, 진해루에서 두 사람이 듀엣 라이브를 펼칠 때 최고 1분 시청률이 9.8%까지 상승했다.

정동원과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데스매치에서 국민손자 타이틀을 두고 대결을 벌렸고, 정동원이 승리 한 바 있다. 이날 정도원과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출신 영탁과 즉석 통화를 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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