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자가 격리 인증샷 [TD할리웃]
2020. 04.08(수) 13:34
데미 무어,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브루스 윌리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한 자가 격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가족 집합(Family Bonding)'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미 무어는 물론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그의 가족들이 같은 문양의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집에 머물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미국 정부의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자가 격리 운동을 널리 알릴 목적으로 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1987년 결혼해 3명의 아이를 가졌지만, 2000년 이혼했다. 이후 브루스 윌리스는 데미 무어의 자서전 출간 파티에도 참여하는 등 좋은 친구 관계로 지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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