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영웅 "혼전동거 필요해" 결혼관 공개 [TV온에어]
2020. 04.09(목) 06:40
MBC 라디오스타, 임영웅
MBC 라디오스타, 임영웅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명확한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미스터트롯' 최종 7인에 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임영웅은 MC들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임영웅은 "결혼 전에 최소한 3년은 연애를 하고 싶다. 조금은 같이 살아봐야 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혼전동거를 지지한 것.

이에 MC들이 혼전동거에 대해 우려하자, 임영웅은 "마음이 안 맞으면 헤어지면 된다. 나는 결혼을 한 번 하면 쭉 오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러려면 그 전에 살아보고 (결혼을) 정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또한 임영웅은 "동거 기간은 3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며 결혼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한 태도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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