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노엘 '마스크+모자로 철통보안'

노엘 첫 공판

2020. 04.09(목)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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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음주운전 사고로 재판에 넘겨졌던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의 첫 공판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노엘이 법정을 향하고 있다.

노엘은 2019년 9월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해당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당시 노엘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드러났다. 수사를 담당했던 서울 마포경찰서는 노엘에 대해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를 적용,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후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지난 3월 10일 노엘을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

한편 노엘은 2019년 12월 19일 신체등급 4급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분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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