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영탁, '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 독려 "커밍쑨" [TD#]
2020. 04.09(목) 18:27
김희재, 영탁
김희재, 영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김희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로 찾아뵙겠습니다. 커밍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영탁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희재와 영탁의 패션 센스도 돋보인다. 김희재는 주황색 니트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영탁은 청자켓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상큼함을 더했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 진출자 7명이 국민들을 위해 즉석으로 노래를 불러준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한 신청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차례로 호명하며 '미스터트롯' 진선미 리벤지 매치를 성사시켰다. 이에 세 사람은 하나뿐인 '트롯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희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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