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찬원, 장민호 유튜브 열혈홍보…특급 우정 과시
2020. 04.09(목) 19:26
장민호 유튜브 채널
장민호 유튜브 채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가수 장민호의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홍보했다.

임영웅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민호 형이 유튜브를 시작한다. 일주일 안에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하면, 제 신발을 또 사준다더라"라며 "여러분 구독 눌러주시길 바란다. 근데 하루 만에 달성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장민호 유튜브 채널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찬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민호의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그는 "장민호 형이 꿈에 그리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우리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각자 일주일 내에 달성 가능할 것 같은 구독자 수를 예측하고 근접할 시에 장민호 형이 맛있는 거 사주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는 1만 명을 예측했다. 많이 구독해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 우리 '미스터트롯'을 이끌어가는 맏형. 유튜브 대박 나고 맛있는 음식 사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장민호는 이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6분가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오늘부터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일상을 궁금해하시는 것 같았다. 방송 이외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공개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장민호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된 지 2시간 만에 1만4800명의 구독자를 돌파하며 그의 인기를 실캄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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