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러팔로 구호펀드, 업계 종사자 돕는다 "약 30억원 성금" [TD할리웃]
2020. 04.09(목) 22:05
마크 러팔로 구호펀드
마크 러팔로 구호펀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마크 러팔로를 포함해 할리우드 영화인들이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관련 펀드를 마련한다.

8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마크 러팔로를 포함한 영화·방송계 관계자들은 '잇 테이크 아워 빌리지(It Takes Our Village)'라는 타이틀로 코로나19 구호 펀드를 통해 한화로 약 250만 달러(약 30억 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렇게 모인 펀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 및 TV 스태프 등 업계 종사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1인당 1000달러(약 121만 원)를 지원하는 게 목표다.

마크 러팔로는 MCU(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시리즈 등에서 헐크 역을 맡아 국내외로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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