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류진ㆍ채령 생애 첫 투표 "소중한 주권 잘 행사"
2020. 04.11(토) 16:08
있지 채령 류진 사전투표
있지 채령 류진 사전투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생애 처음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 그룹 있지(ITZY)의 류진과 채령이 소감을 전했다.

류진과 채령은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진행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만 18세인 두 사람은 올해 처음으로 유권자가 돼 권리를 행사하게 됐다.

류진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투표를 해서, 정말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주권을 잘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채령 역시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신중히 임했다. 생애 첫 투표라 신기하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한 것 같다"라며 첫 투표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 외에도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이 처음으로 투표권을 가졌다. 아이엔은 "올해 투표할 수 있는 나이가 돼 소중한 한 표를 처음으로 행사해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선택하는 귀중한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이 투표에 꼭 참여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오는 15일 치러진다. 이에 앞선 10일과 11일에는 전국 지정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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