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성령 "母, 예쁜 딸 세 자매 엄마로 소문났었다" [T-데이]
2020. 04.12(일) 15:45
김성령, 미운 우리 새끼
김성령,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성령이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12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성령이 솔직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성령은 자신의 어머니가 동네에서 '예쁜 딸 세 자매 엄마'로 소문났던 것 등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던 일화들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예쁘면 다 내 얘기구나' 했냐"며 김성령을 짓궂게 놀려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어 간단한 심부름 때문에 아들한테 설움과 눈물이 폭발한 에피소드도 털어놔 어머니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화기애애하던 중 녹화장에서 "이건 위험한(?) 얘기"라며 김성령을 향해 원성이 쏟아졌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 외에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롭게 합류해 큰 화제를 모은 이태성 어머니가 "아들을 딸로 바꾸고 싶다"고 외친 사연도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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