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김소연, 뉴욕 지사 임원으로 박신의 이사 선택
2020. 04.12(일) 17:46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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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김소연 대표가 박신의 이사를 뉴욕 지사 임원으로 결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뉴욕 지사로 보낼 임원급 직원을 발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연은 박신의 이사를 뉴욕 지사 담당 직원으로 뽑았다. 그는 박신의에게 "네가 적격자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박신의는 입사 이후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마케팅 파트 등 모든 업무에 능통한 올라운더"라며 "이번에 업무 보고 했을 때 리더십 추진력 부문에서 점수가 가장 높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박신의 이사를 뽑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뉴욕에 가서 상황을 지켜봤다. 추진력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았다"라며 "사업 분야가 5개로 나뉘어 있어 모든 분야에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신의도 "김소연이 좋은 조건을 많이 제시했다. 가족들이랑 가는 것과 다양한 복지에 대해 말씀해주셨다"라며 "원래도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번에 마음을 확실히 굳히게 됐다. 뉴욕 지사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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